OTT 시청 기록
보고 난 순간을, 한곳에 가볍게 남겨요
어느 OTT에서 봤는지 흩어져 있어도 괜찮아요. 작품을 찾고 지금의 상태와 기억하고 싶은 맥락을 남기면, 기록은 한 타임라인에 차곡차곡 이어집니다.

플랫폼보다 작품과 기억을 먼저 모아요
OTT 서비스마다 시청 이력은 따로 남습니다. ottline에서는 플랫폼을 기록의 한 가지 맥락으로 두고, 작품 제목과 내가 남긴 상태·메모를 중심으로 모아볼 수 있어요.
어디에서 봤는지 적지 않아도 괜찮고, 기억해두고 싶은 날에만 플랫폼을 더해도 됩니다. 기록하는 방식이 달라도 같은 타임라인에서 이어집니다.
세 단계면 타임라인에 남아요
기록하기 화면은 작품을 찾는 일부터 시작합니다. 긴 감상을 준비할 필요 없이, 지금 떠오르는 만큼만 남겨보세요.
- 01
작품 찾기
영화나 시리즈 제목을 검색해 내가 본 작품을 선택합니다.
- 02
지금의 상태 남기기
봤어요, 보는 중, 볼래요처럼 지금과 가까운 상태를 고릅니다.
- 03
필요한 맥락만 더하기
평점, 플랫폼, 장소, 상황, 날짜와 짧은 메모 가운데 기억하고 싶은 것만 더한 뒤 저장합니다.
개인 기록이 기본이고, 공유는 선택이에요
저장한 기록은 먼저 나의 타임라인에 쌓입니다. 다른 사람과 함께 보고 싶은 기록만 ‘함께 하는 기록’으로 남기거나 공유 이미지 카드로 꺼낼 수 있어요.
공개하지 않은 메모까지 공유할 필요는 없습니다. 나중에 다시 읽을 나를 위한 기록과, 가볍게 나누고 싶은 흔적을 구분해 둘 수 있어요.
나중에는 날짜와 맥락이 기억을 불러와요
타임라인에는 영화, 시리즈, 책 기록이 시간순으로 이어집니다. 포스터와 제목만으로도 그때의 장면이 떠오르고, 함께 적은 장소나 상황과 메모는 기억을 조금 더 또렷하게 해줍니다.
방금 본 작품부터 남겨볼까요?
제목을 찾은 뒤, 지금 기억나는 만큼만 적어도 충분해요.